독감으로 누워있는 여성

독감에 걸리면 보통 2주 정도는 몸살, 기침, 오한, 발열 그리고 코로나와 비슷한 증상 등으로 힘들어 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간 치료가 되면서 병원비도 많이나오는데요. 이때 독감이 실비보험이 될까요?

나라에서 시행하는 건강보험 말고, 개인이 보험사에 가입하는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으로 병원비를 보상 받을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독감으로 독감 검사를 했을 때, 독감 수액 맞을 때 실비 보험이 되는지도 알아보도록하죠.

아들이 독감에 걸려 병원에 몇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한번 독감에 걸리면 2~3주 고생을 하는 아이 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후,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을 만나고 수액을 맞으면 좋을까요라고 물어보니 수액 처방을 해주더군요.

이때 수액은 실비보험 보상 기준에 포함됩니다. 의사선생님의 처방이니까요.

독감 수액 실비보험 보상 기준

독감에 걸리면 수액을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의사의 처방으로 수액을 맞아야 합니다.

내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수액을 놔달라고 하면 이것은 실비보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의사의 판단하에 진료 후 수액 처방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수액을 맞기가 힘든 건가요?

아닙니다. 병원에 가서 피곤하거나 감기가 걸렸을 때, 진료를 받으면서 의사선생님에게 증상을 이야기 하면서 수액을 실비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를 물으면 됩니다.

의사가 판단하기에 수액을 맞을 정도라고 생각이 들면 실비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의사선생님들이 실비처리를 할 수 있도록 처리해 주는 것이 현재 의료체계입니다.

실비보험 청구 방법

진료내역서와 영수증을 실비보험(실손의료보험) 가입한 보험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실비서류 제출방법은 각 보험사의 앱을 활용해 사진으로 촬영하고 일자와 병명 등을 입력하면 됩니다.

독감 수액 실비역시 적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