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 설명의무 위반? 대법원 판례로 본 소비자 권리 강화

재판 법봉

보험 설계사로 일하는 제 친구가 저와의 보험 계약을 위해 2시간 거리를 달려왔던 이유를 이제야 알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건강보험(실비 포함) 65,000원과 1년 후 암보험을 보강하는 월 40,000원짜리 보험에 가입했었거든요. 보험에 가입할 때는 대부분 두꺼운 약관을 다 읽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설계사의 설명에 의존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만약 설계사가 중요한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면, 그 책임은 … Read more